1볼 저글링 3강 다리사이로 저글링(Under ther l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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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볼 저글링 3강 다리사이로 저글링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기본자세 L자 모양으로 섭니다. 다리는 가슴넓이 만큼 옆으로 벌린 자세를 취합니다.
다리사이로 공을 던지는 연습을 하기 전에 허리는 펴고 다리만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이 연습은 허리를 굽혀 다리를 들어올리게 되면 공이 앞으로 던져지는걸 방지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또한 다리를 들어올릴때 허리를 뒤로 중심을 잡으면 공은 뒤로 던져지게 되므로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다리만 들어 올리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오른쪽 한번 왼쪽 한번 이런식으로 반복해서 각각 10번씩 해보겠습니다.
그럼 이제 다리를 들어올리고 그 안으로 팔을 넣었다가 빼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다리를 얼마나 들어올려야 하는지는 내 팔이
다리사이로 들어갔을때 직각으로 굽힌 상태정도로 들어올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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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습 또한 각각 10번씩 연습하면 어느정도 몸에 익숙해 질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공을 잡고 기본자세에서 다리를 들어 그 밑으로 팔을 넣어 대각선 쪽으로 공을 던져 반대손이 그 공을 잡으면 됩니다.
각각 10번씩 공을 던지고 받습니다. 공을 던질때에는 공에서 시전이 떨어지면 안되니 집중해서 시선이 공을 따라가야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허리를 숙여 다리를 들어올리게 되면 공은 앞으로 나가서 내가 던진공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몸의 무게 중심이 뒤로 가 있는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리면 내가 던진공은 뒤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주의 하세요.
팔과 손의 방향이 정말 중요합니다. 대각선으로 공을 던지기 때문에 손바닥과 팔은 대각선 방향으로 만들어 주는게 중요합니다.

다시말해 내 몸통과 오른팔 왼팔이 삼각형 모양을 이루면 됩니다. 공을 잡은 손바닥과 팔이 앞으로 바라보고 있으면 공은 앞으로
나가게 되니 대각선 위쪽으로 던져 반대손이 잡기 쉬운 방향으로 던져주는게 포인트 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상기시켜 드릴 말이 있습니다.
공을 던졌을때 공이 앞이나 뒤나 아님 옆으로 오버해서 나가거나 또는 너무 적게 갔다면 “아! 내가 잘못던졌구나”라고 생각하여
바로 수정해서 다시 던져 감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제가 처음 저글링을 배웠을때 아무 생각없이 그냥 던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공은 앞으로 뒤로 옆으로 계속 실수만 하게 되었는데
제 경험으로 봤을때는 바로 즉각적으로 수정해 몸의 감을 익히고 잘못된 저글링 습관을 고쳐가는게 탄탄한 기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다리사이로 저글링은 3볼 기술에서도 충분히 아니 많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니 대충하고 넘기지 마시고
10번 시도해서 안떨어트리고 성공하게 되면 20번에 도전하고 30번, 40번, 50번까지 성공할때까지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몸으로 익힌 기술은 절대 잊어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뇌와 몸이 하나되어 기억하고 있기에 잊혀지지 않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연습에 몰두하여 여러분의 기술로 만들어 나가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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